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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난 2015년 구 대신과 구 백석교단의 통합을 이룬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진리 총회와 통합을 선언하며 다시 한 번 한국교회 통합의 역사를 이뤄냈다. 양 교단은 앞으로 건전한 개혁주의 신앙 안에서 형제임을 고백하며 분열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 안에서 연합의 마중물이 될 것을 다짐했다. "분열의 한국교회, 연합의 마중물 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장 이종승 목사, 이하 대신)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진리(총회장 조성훈 목사, 이하 합동진리) 교단통합 감사예배가 21일 오전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대신총회 장종현 직전 총회장을 비롯해 이종승 총회장, 합동진리 조성훈 목사 등 양 교단 관계자들과 예장합동 김선규 총회장, 예장통합 최기학 부총회장 등 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말씀을 전한 장종현 목사는 양 교단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양보하는 자세로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가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종현 목사는 "한국교회 분열의 책임은 자기 이익을 취하고 욕심을 채우는 데만 힘을 쏟아온 목회자들에게 있다"며 "분열의 아픔으로 신음하는 한국교회 안에서 우리 총회가 연합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 목사는 이어 "우리의 통합이 인간적인 만족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십자가 신앙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교회 개혁과 영적 부흥에 앞장서는 교단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목회자 전원 '재교육'…이단성 논란 사전 차단 합동진리는 1980년대 초반, 당시 백석신학교를 졸업한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교단이다. 이번 통합에는 합동진리 산하 16개 노회, 1천여 교회가 참여했다. 통합 감사예배 이전 합동진리는 여러 군소교단들을 흡수하며 이미 한차례 통합을 진행한 바 있다. 합동진리 총회장 조성훈 목사는 "교단이 통합되기까지 여러 과정이 있었는데, 모든 것을 은혜롭게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며 세계 선교에 앞장서는 교단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교단 통합 이후 합동진리 출신 목회자 전원은 2년간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에서 '목회자 재교육'을 받게 된다. 또 통합 이후 진행되는 행정적 절차에서는 7가지의 가입서류를 제출하도록 해 이단 사상 등의 문제 교회들을 추리는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는 통합 이후에 일어날 수 있는 신학적 논쟁과 이단 문제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총회 관계자는 "총회와 백석대학교가 협력해 전액 장학금으로 목회자 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외형적 통합 뿐만 아니라 내적 통합을 함께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예장 대신 총회는 오는 9월 11일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총회에서부터는 합동진리 출신 노회에서도 정상적으로 총대를 파견하게 된다.

최근 북미 간 첨예한 대립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이 10일간 일정으로 21일 시작되면서 군사적 충돌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교계 안팎에서 군사 훈련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잇따라 열리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향린교회 등 교회와 시민단체들은 2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반도 전쟁반대 평회기도회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의 평화 협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는 남북관계의 신뢰 구축보다 미국 의존적인 외교 정책을 펴고 있다"며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하고 평화협정 체결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는 "문재인 정부는 남북관계의 주체가 주변 4국이 아닌 우리 민족임을 선언해야 한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군사훈련을 중단하고 대화를 통해 남북관계의 신뢰를 구축해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가한 이들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쟁을 멈춰라 대화를 시작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함께 구호를 외쳤다. 또 성명서를 통해 △5.24 조치를 해제할 것 △남북 평화협정 체결에 나설 것 △사드 배치를 즉각 철회할 것 △한반도 비핵화를 실행할 것 등을 강력 촉구했다. 한편 '전쟁반대 평화기도회'는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도회는 평화콘서트와 철야기도회 등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이어진다. 주최 측은 "이에 앞선 사전행사로 23일 오후 7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향린교회 주최로 개최하는 '전쟁반대 평화염원 기도회'도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목회정보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
[창세기 30:1-30:13]
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8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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