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쉼터, 사랑의 채널 GOODTV 입니다.
유튜브아이콘입니다

추천클립영상

채용공고
시청안내타이틀입니다
기도원정대
이스라엘 성지순례
콜피아
다번역성경찬송배너
미디어선교천사배너

데일리굿뉴스

교회학교 부흥, 프레임을 바꾼 J-DNA로 시작!관련 이미지 입니다.

교회학교 부흥, 프레임을 바꾼 J-DNA로 시작!

교회 안 청소년의 수가 급감하고 전국의 많은 교회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다음세대 신앙계승이 한국교회의 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위기 가운데 놓인 교회학교에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다음세대살리기운동본부가 출범했다.   ▲다음세대살리기운동본부가 출범식에서 (왼쪽부터) 사무총장 박연훈 목사, 대표회장 최승일 목사, 공동회장 최낙중 목사가 취지와 비전을 밝혔다.ⓒ데일리굿뉴스 "인구감소만 원인 아냐, 신앙 교육이 문제" 다음세대살리기운동본부(다세본, 대표회장 최승일 목사)가 12일 라마다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다세본 대표회장 최승일 목사는 다음세대 운동본부의 출범 취지를 밝히며 한국교회에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최 목사는  "한국교회가 교회학교 폭감의 위기 속에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신학대학에 '어린이 전도단' 동아리를 세우고, 문닫은 교회학교가 다시 살아나도록 J-DNA시스템으로 실질적인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세본이 교회부흥의 해법으로 제시하는 J-DNA는 '예수님(Jesus)의 유전자'라는 뜻으로 영적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새로운 피조물을 의미한다. 다세본은 교회학교에 J-DNA를 확산시키는 시스템을 구축해 다음세대의 영적 성장을 일으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다세본 사무총장 박연훈 목사는 "교회학교 침체는 인구 감소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며 어린이들의 신앙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교회학교의 실태를 지적했다.   박 목사는 지난 5년간 매일 학교 앞 전도를 실천해온 '어린이 부흥사'다. 5개 지역 31개 초등학교의 학생들을 만났고, 5년간 1100여 명의 어린이가 교회에 등록했다.   박 목사는 어린이 전도를 위한 체계적인 교사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J-DNA의 12가지 부흥 시스템을 소개했다. △전문교사 세우기 △부장 시스템 △무학년제 △능력의 찬양 △축제 예배 △소통하는 셀 △생명이 약동하는 설교 △전략이 있는 스쿨존 전도 △전도축제 △새친구정착 컨트롤타워 △교사컨퍼런스 △어린이캠프참석 등 지난 5년간 이를 도입한 7개 교회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낸 바 있다.   다세본은 12월 첫 주부터 전국 순회 '교회학교 부흥 설명회'를 시작으로 J-DNA 시스템 도입을 희망하는 12개 교단의 120개 교회의 신청을 받는다. 이 후 12가지 부흥 시스템을 포함한 다년간의 노하우를 유튜브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국 교회에 공유하고 소통해나갈 계획이다.  

묵상은 하나님이 숨겨둔 보물찾기관련 이미지 입니다.

묵상은 하나님이 숨겨둔 보물찾기

그림과 음악, 뭔가 비슷한 점이 있는 듯 하면서도 굉장히 다른 분야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오직 한 분, ‘하나님’을 표현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핫한 이들이 문방구를 찾아왔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묵상의 시간 QT의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알아본 문방구. ⓒ데일리굿뉴스 바로 ‘손 맛나는 글씨’ 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작가 이단비와 ‘잇쉬가 잇샤에게’로 CCM계에 두각 을 나타낸 가수 김복유다. 두 사람과 ‘묵상’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묵상이란 Q.T (quiet time)로, 조용한 시간이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오롯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인 것이다. 작가 이단비는 “묵상은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표현했다. 꼭 눈 감고 두 손 모아야만 묵상이 아 니라 사소한 이야기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도 묵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수 김복유는 “묵상을 하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알게 돼 하나님이 숨겨놓은 보물찾기 같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묵상을 하려고 마음을 다잡고 성경책을 펼친다. 하지만 5분이 채 되지 않아 다시 성경책을 접게 되는 경험을 다들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지루한 묵상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묵상이 있다고 한다.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묵상하는 방법과 그림을 그리며 하나님과의 대화에 초점을 맞추는 ‘그림 묵상’이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묵상의 시간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버리게 되고 매일의 묵상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는 방법이다. 본인의 장점을 살려 그것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이단비 작가와 가수 김복유씨의 이야기는 11월 23일(토) 오후 5시 30분에 GOOD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선교방송단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선교방송교회 | 방송요원 공개모집

크리스천의 선한 사역을 찾아 GOODTV와 인터넷신문 데일리굿뉴스
주간종합신문 위클리굿뉴스를 통해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밝힐
GOODTV 방송요원을 초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