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선교방송단배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홀로코스트
사이드배너1
GOODTV와 함께 미디어 선교사가 되어주세요. GOODTV는 세상의 모든 미디어 사역을 찾아 어둠을 밝히고 세상에 희망을 전합니다!
  • 문화예술단
  • 상해사범대
  • 텔레비
  • 디라이브
  • USI신학교
  • 데일리굿뉴스
설교방송설교방송1설교방송2설교방송3
뉴스
추상미 감독

6.25전쟁 고아들의 실화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 이달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를 제작한 추상미 감독을 만나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봤다. "전쟁 상처를 매개로 사랑 나눈 '러브 스토리'" 6.25전쟁 중이던 1951년, 북한은 전쟁을 이어가기 위해 동유럽 사회주의 동맹국들에 전쟁 고아들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렇게 해서 러시아와 체코, 헝가리, 폴란드 등 동유럽 지역에 수천 명의 북한 고아들이 보내졌다.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8년 간 폴란드에 머물다가 다시 북한으로 송환된 1천5백여 명의 북한 고아들을 조명했다. 메가폰을 잡은 추상미 감독은 산후 우울증을 앓던 중에 꽃제비의 실상을 보고 북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됐고, 얼마 뒤 폴란드로 보내진 고아들의 이야기를 접했다. 이 북한 고아들의 이야기는 장편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소재를 찾고 있던 추 감독에게 깊은 영감을 줬다. 추 감독은 본격적으로 폴란드에서 아이들의 흔적을 찾아 나섰다. 그러던 중 말도 통하지 않는 아이들을 부모의 사랑으로 품고, 여전히 이들을 그리워하고 있는 폴란드 선생님들을 만나게 됐다. 추 감독은 "폴란드는 1950년대 당시 유신론 사회주의 체제였고, 북한 고아들을 맡았던 선생님들은 모두 신앙심이 깊은 분들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 역시 제2차 세계대전이란 전쟁의 상처를 경험했다"며 "고아였던 빈민 출신의 선생님들이 이 북한 고아들을 맡아서 양육한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폴란드 선생님과 북한 고아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 10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커넥트픽쳐스) "전쟁 고아에서 탈북자로 이어지는 분단의 비극" 폴란드 선생님과 북한 고아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 여정에는 탈북 소녀도 동행했다. 추상미 감독은 "분단의 비극이 6.25전쟁 당시 전쟁 고아들에게서 시작됐고, 이 비극이 대물림되어 이제는 탈북 청소년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러한 비극이 우리의 현실과 얼마나 가깝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영화에는 여정에 동행했던 이 탈북 소녀가 60여 년 전 북한 아이들을 품었던 폴란드 선생님을 만나 회복되는 모습도 담겼다. 추 감독은 "이 소녀가 초반에는 마음을 닫고 있었는데 폴란드 선생님들이 반겨주고 안아주니까 깊이 박혀있던 상처가 많이 치유되고, 정체성도 회복한 것 같다"며 "영화 준비 과정에서 의도했던 내용은 아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신다는 것을 느껴 이 내용을 그대로 영화에 담았다"고 고백했다.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나 다름 없는 북한 고아들 중 한 명의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폴란드로 보내졌던 북한 고아들 중에 성인이 되어 북한을 떠난 탈북자가 있었던 것이다. 추 감독은 "그분을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작년에 돌아가셨다"며 "그분이 돌아가시기 전에 폴란드로 이민을 가기 위해 준비하고 계셨다고 들었는데, 그런 걸 보면 그곳을 무척 그리워하셨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 지냈던 북한 고아들을 회상하며 눈물을 훔치는 한 폴란드 선생님. (사진제공=커넥트픽쳐스) "증오·상처 극복하고 사랑 실천한 이들의 선한 이야기"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지난 4일 개막했던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한국인 아이들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 깊은 울림을 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추상미 감독은 "시대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는 영화를 만들라는 소명을 하나님께서 주셨다"며 "이번 영화에서는 상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조명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추 감독은 "폴란드 선생님들은 전쟁으로 인한 아픈 상처를 온통 다른 민족을 품는 데 선하게 사용했다"며 "이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북한 고아들에게 사랑을 쏟아부었듯이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컴패션, 즉 연민으로 결국 북한을 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반도 평화 정착, 한국교회엔 '중차대한 사명'

남북정상회담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한반도 평화정착에 모두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비핵화 실천 방안과 미국의 상응조치를 둘러싼 북미 간의 신경전이 계속되며 평화행보에 제동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가 평화체제 구축의 시발점인 '종전선언'을 촉구하며, 평화협정의 조속한 이행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지지부진한 북미 비핵화 협상…종전 촉구 선언 발표 "엄혹한 국제사회 현실 속에서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미국과 중국, 그리고 북한을 향해 먼저 신뢰를 보이고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16일 오전 11시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가 주최한 기자간담회에서는 '종전을 촉구하는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선언 발표'가 이어졌다. 이 자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결집을 도모하고, 정부와 국제사회에 평화체제의 빠른 구축을 촉구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대표발언에 나선 방인선 대표(하나누리)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평화의 바람이 한반도에 불어옴에도 미국 등 주요국가에 휘둘리면서 평화협정의 이행이 진척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재 난항을 겪고 있는 북미간 협상이 오직 평화에만 목적을 두어 북한의 비핵화를 이끌길 바란다. 이런 절박한 심정을 담아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모인 이들은 하나같이 "한국교회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중차대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나 오늘날 교회들이 지혜로운 조언자 역할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암울한 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교회만큼은 올바른 목소리를 내며 이정표를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강경민 이사(남북나눔운동)는 "한반도 화해무드가 조성되기까지는 하나님의 섭리가 분명히 존재했다"면서 "이 섭리를 세상가운데 증언하면서 현시대의 문제를 돌파하는 데 지혜로운 예언자의 역할을 도맡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윤환철 사무총장(미래나눔재단)은 "한국교회 안에 평화에 대한 콘텐츠가 부족하고 평화를 말하는 소리가 없었다는 게 문제"라면서 "복음을 토대로 어떻게 평화를 구축해야 할지를 제시하며 평화를 위한 지향점을 지속적으로 공유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진 성명서 발표에서는 한반도 종전선언을 촉구하는 한국교회의 바람이 전달됐다. 이 성명서는 평통연대를 비롯한 50여 개 기독단체와 720여 명의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참여했다. 성명서를 다같이 낭독한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교회가 평화로운 한반도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반북대결주의의 오랜 타성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한다"면서 "평화와 교류를 진척해 평화롭고 정의로운 통일된 한반도를 이뤄가는 데 역량과 지혜를 결집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끝으로 "종전선언 뿐 아니라, 군비축소를 동반하는 실제적 종전을 희망한다"면서 "지난날의 노력들과 실패들을 교훈 삼아, 이번에는 기필코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으로 이어지는 역사과정을 완주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목회정보
그 기업을 줄지니라
[에스겔 47:13-47:23]
1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이 경계선대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몫이니라14  내가 옛적에 내 손을 들어 맹세하여 이 땅을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하였나니 너희는 공평하게 나누어 기업을 삼으라 이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15  이 땅 경계선은 이러하니라 북쪽은 대해에서 헤들론 길을 거쳐 스닷 어귀까지니16  곧 하맛과 브로다며 다메섹 경계선과 하맛 경계선 사이에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경계선 곁에 있는 하셀핫디곤이라17  그 경계선이 바닷가에서부터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요 그 경계선이 또 북쪽 끝에 있는 하맛 경계선에 이르렀나니 이는 그 북쪽이요18  동쪽은 하우란과 다메섹과 및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 강이니 북쪽 경계선에서부터 동쪽 바다까지 측량하라 이는 그 동쪽이요19  남쪽은 다말에서부터 므리봇 가데스 물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이는 그 남쪽이요20  서쪽은 대해라 남쪽 경계선에서부터 맞은쪽 하맛 어귀까지 이르나니 이는 그 서쪽이니라21  ○그런즉 너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대로 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라22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타국인 곧 너희 가운데에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지니 너희는 그 타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23  타국인이 머물러 사는 그 지파에서 그 기업을 줄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온라인성경찬송
성경 읽기
성경 읽기
온라인 찬송
온라인 찬송
성경 사전
성경 사전
성경 타자
성경 타자
서비스소개
다번역성경찬송
위성방송
iptv cabletv
스마트티비
방송참여및광고문의
협력단체
GOODTV 미디어선교천사 홈페이지 오픈